

서울 마포구 서교동 잔다리로 12 지하1층
후기
사람이 많긴 한데 장소가 넓어서 그나마 좀 괜찮은 편. 30살 이상은 입장 불가능하고, 30살 넘어서 들어가려면 돈 많이 써야한다고 함. 외국인들도 조금 있는 편인데 몽스나 비원만큼 많지는 않음. 근데 외국인들은 돈 더 받거나 인종에 따라 입장 제한한다는 소문이 있어서 추천은 못 하겠음. 여기는 술 사면 테이블값 또 따로 내야하는데 가격이 날짜나 위치 따라 다른 것 같음. 그리고 클럽 안에서 냄새가 좀 심함. 사람들이 엄청 열정적으로 놀지는 않는 것 같음.
The club inside is absolutely massive. You go down to the basement level so the smell past the toilet is a bit intense BUT the bathroom is way cleaner than I expected. No matter what night of the week there is always a relatively big crowd and even waiting but during the weekends waiting is a bit insane! Staff are not the best in all honesty but the club vibes make up for that! There is a stage to dance on and most people take off their shirts as well (I don’t know why). Great vibes especially i
내부가 넓어서 좋아요. 가끔 사람들이 1.5층 무대..? 같은 곳 올라가서 춤추는 걸 구경하는 재미도 있습니다. 다만 노는 분위기보다 헌팅 분위기 입니다.